스마트폰 알림설정 매시간 설정방법

By | 2021년 08월 10일

스마트폰 매시간 정각 알림을 음성으로 받고 싶거나 매시간 음성메시지로 알림을 받고 싶을때 알림음 어플을 사용하면 된다. 사용법도 간단하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다.

스마트폰(휴대폰, 핸드폰) 알림설정은 기본적인 시계 앱을 이용해서 알림 설정을 할 수 있긴 하지만 음성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음성지원(TTS)기능이 있는 알림어플을 이용해보도록 하자.

스마트폰 매시간 알림설정하기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는 알림음 어플이 많이 있는데, 필자는 알림이를 선택해서 사용해봤다. 앱을 실행하게 되면 배너가 보이는데 무시해도 된다.

상단 메뉴에 정각 알림설정을 할 수 있으며, 정각알림을 언제 받고 싶은지를 시간을 선택하고 우측에 있는 메뉴를 활성화 하면 된다.

최초 알림 시작을 언제로 할 것인지 정하면 된다. 취침중일때 새벽시간을 제외하고 기상시간인 아침 7시로 설정해놓은것이 좋다.

알림 종료시간은 취침하기 전 시간으로 설정하면 된다. 아까 오전 7시부터 알림 시작 시간을 설정했는데, 종료시간을 오후 11시로 설정하게 되면 매 시간 정각 알림 음성 목소리를 듣게 된다.

알림 간격은 분단위, 1시간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만약 1분마다 알림을 받고 싶다면 1분으로 설정하면 되는데, 그럼 너무 자주 알림목소리를 듣게 되기 때문에 1시간으로 설정해놓자.

동작 모드를 보게 되면 벨소리를 할 것인지 진동모드를 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다. 벨소리와 진동을 동시에 표시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벨소리도 울리면서 진동도 함께 울린다.

알림기능 설정부분에서는 알림음을 기본벨소리로 할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 목소리 등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말하기 옵션에서는 벨소리 모드에서 정각 시간에 말하는 기능이다.

오전 오후 알림시에 모두 말하도록 하고, 배터리 알림 메시지도 받을 수 있다. 배터리 알림 메시지는 3시간마다 알림을 받게 된다. 플래시 깜빡임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는데, 활성화 할 필요는 없다.

통화중 진동 알림도 받을 수 있다. 오랜시간 통화를 했다면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기능도 매우 좋은편에 속한다.

소리 및 음성 설정에서는 스마트폰 매시간 알림 음성 목소리 높낮이를 정할 수 있다. 음성의 속도나 음량 상태를 알맞게 조절해준다.

음성 엔진 기술은 구글 음성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삼성핸드폰이라면 삼성 tts 음성 설치를 통해서 삼성음성으로 변경 가능하다.

목소리도 여성, 남성 등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여러가지 음성 데이터를 듣고 싶다면 음성 데이터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해서 마음에 드는 음성을 선택하면 된다.

최종적으로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맨 하단 메뉴에 미리듣기 버튼이 있는데 정각 알림 미리듣기를 시청해본다. 마음에 드는 음성과 소리 높낮이가 좋다면 이대로 설정을 마무리 하면 된다.

LG폰, 삼성 갤럭시s20, 21, 노트, 삼성 갤럭시 폴더폰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알림 설정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서 세부적인 설정을 해보는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물론 기본적으로 알림 설정을 할 수 있는 기본 앱이 있긴 하지만 음성 tts 기능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다.

단순히 알림 소리만 들리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들은 현재 몇시인지 귀로 듣는게 편하지 직접 휴대폰을 열고 보는것은 불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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