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택시 어플 앱 추천

By | 2021년 08월 05일

공항이나 기차역에 급하게 도착해야되거나 약속시간이 늦어서 빠르게 이동해야될 경우 우리는 콜택시를 호출해서 이용하게 된다. 특히 여행중일때 호텔에서 미리 콜택시를 부른다면 굉장히 편리하다.

외국인들의 경우 콜택시를 호텔 로비 직원에게 부탁해서 부르면 되지만 요즘은 스마트폰 콜택시 호출 앱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콜택시 어플로 손쉽게 부를 수 있다.

콜택시 어플 종류와 추천정리

1) 카카오 T

카카오T 택시는 최근들어서 굉장히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믿고 신뢰할만한 카카오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 목적지까지의 택시비도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여행중일때 카카오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데 특히 일본, 중국, 베트남 여행중이거나 해외 출장을 가야될때 택시호출하는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럴때 카카오택시를 이용한다면 편리하게 요금도 계산할 수 있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종종 택시 호출시에 정확한 시간안에 택시가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도로사정에 따라서 지연될 수 있다는점은 명심하기 바란다.

2) 타다

카카오택시와 더불어서 타다 택시도 핸드폰을 이용해서 호출을 하면 빠르게 사용자가 있는 곳까지 오게 된다. 목적지 설정을 미리 해놓게 되면 운전기사에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안내한다.

타다는 일반 택시 시스템이랑 조금 다른데 운전자의 개인신상정보까지 타다앱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고 혹시나 위급상황이나 안좋은 상황에 닥치더라도 걱정할 필요없는게 큰 장점이다.

대부분 차량도 준대형 세단이며, 그렌저, k7 이상급을 운영하고 있어 편리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다.

3) 마카롱M

마카롱m은 택시를 호출해서 탈때마다 캐시가 쌓이게 된다. 카카오페이나 페이코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며 목적지까지 미리 택시를 예약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만 정해놓는다면 집앞에 택시가 미리 와 있다.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한 서비스도 있으며 대한민국 어느지역에서나 콜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택시기사들의 신상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서 손님 입장에서는 신뢰성이 매우 높다.

4) 그밖에 지역별 콜택시 어플

나머지 어플들은 각 지역별로 콜택시를 호출할 수 있도록 만든 콜택시 전용 어플이다. 해당 지역에서만 콜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은 잘 안한다.

무엇보다 콜을 했는데 빠르게 콜택시가 도착하는 일이 적었고,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된다.

콜택시 어플을 이용하지 않고 네이버, 다음, 구글에서 지역별 콜택시로 검색을 하게 되면 나타나는 연락처로 연락을 해도 되지만 필자가 직접 경험해본 바로는 콜택시 어플이 신뢰가 높고,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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