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없는 키우기 좋은 식물 종류

By | 2022년 03월 28일

기본적으로 흙을 이용해서 식물을 키울때 벌레는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다. 일부 식물에서는 벌레 없이 키우기 쉬운 식물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벌레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흙을 이용해서 식물을 키우기 보다는 수경재배를 통해서 벌레 없이 식물을 키우게 된다. 흙과 비슷한 모양의 하이드로볼을 이용해서 수경재배를 통해 키우는 식물들도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벌레 없이 키우기 쉬운 식물

1) 스노우 사피이어

잎에 눈을 뿌린 듯한 흰색 무늬로 되어 있는 식물이다.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키우기 쉬운 식물에 속한다.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뛰어나고 많은 양의 음이온을 분출하는 등 공기정화 효과가 좋아 가정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에 속한다.

통풍이 잘 되는곳에서 키우면 된다. 거실, 아기방 등에 알맞다. 무엇보다 벌레(병충해)없이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다.

최적온도 : 15도 ~ 30도

2) 스파트필름

초록의 잎 사이로 하얀색의 꽃대를 내어주는 우아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식물이다. 꽃대는 계절 상관 없이 사계절 내내 피고 지고를 반복하게 된다.

키우기 쉬우며 실내공기정화식물로 많이 알려져 있다.

하이드로볼을 이용해서 흙 없이 키우기 때문에 벌레(병충)생김이 없고 물주기도 매우 쉽다. 증발한 물의 양만 확인해서 채워주기만 하면 된다.

3)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는 다육 식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음지 식물이며 공기정화 기능이 있다. 벌레 없이 키울 수 있는 식물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무실에서 많이 키우는 식물중 하나다.

다육식물의 경우에도 수경재배를 하는 식물들과 비슷하게 벌레가 거의 생기지 않고 키우기 매우 편리한 식물로 잘 알려졌다.

4) 산호수

산호수는 벵갈고무나무와 더불어서 초미세먼지를 70% 줄이는 효과가 있는 식물이다. 음이온을 많이 발생시켜 집중력을 향상시켜주고 습도 유지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통풍이 잘 되는곳, 환기가 잘 되는곳에 놓아둬야 시들지 않고 키울 수 있다. 비교적 키우기 쉬운 벌레 없는 식물중 하나다. 산호수는 봄 여름에 꽃이 피며, 여름 가을에 빨간 열매를 열게 된다.

하이드로볼을 사용해서 키우는 식물이다.

최적온도 : 15도 ~ 25도

5) 벵갈고무나무

매우 큰 나무식물인데 거실 창측이나 발코니 등에서 키우는것이 좋은 식물나무다.

키우기 쉬우며 한달에 1번 물 주면 된다.

초 미세먼지를 70% 줄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흙을 사용하면서도 벌레가 잘 생기지 않는 식물로 유명하다.

기본적으로 나무 모양에 잎이 있는 식물로써 관상용과 함께 인테리어 효과에도 매우 좋다. 크기가 비교적 큰 나무식물로써 거실에서 키우기를 추천한다.

최적온도 : 15 ~ 25도

벌레 안생기는 식물 필요한 이유

집안에서 식물을 키울때 벌레가 생기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그 이유는 너무 자주 물을 주거나 화분에 물 배출이 제대로 안되어서 뿌리가 썩어서 식물자체가 시들해지면서 썩어나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벌레가 자연스럽게 생길 수 밖에 없다.

썩은 토양에서 벌레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때문에 흙을 자주 갈아주거나 수경재배 방식으로 키우거나 다육식물을 키우는 방법밖에는 없다.

거실이나 방안에 벌레가 생기게 되면 비위생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식물에서 주는 여러가지 좋은 효과가 사라지는 역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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